화이트워터 월드에서 발생한 익사 직전 사고… 생명 위독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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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 골드코스트의 테마파크 ‘화이트워터 월드’에서 한 사람이 물에 빠져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전해졌습니다.
사고는 1월 2일 오후 2시 3분(현지 시간)에 발생했으며, 퀸즐랜드 앰뷸런스 서비스는 이를 “물에 잠긴 뒤 발생한 사고(post-immersion incident)”라고 설명했습니다. 환자는 즉시 구조되어 골드코스트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장소는 ‘Cave of Waves’라는 50m 길이의 웨이브 풀로, 테마파크 측은 “고도로 훈련된 라이프가드들이 즉시 대응했고, 앰뷸런스도 신속히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고객과 직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소식을 전하며, 테마파크에서의 안전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앞으로 비슷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 점검과 인력 배치가 더욱 강화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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