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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정부가 기존 공립학교에만 적용되던 기기 사용 금지 정책을 사립·가톨릭 학교까지 전면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2027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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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전역이 연료 부족과 가격 급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빅토리아와 태즈매니아가 대중교통 무료 정책을 전격 시행했습니다. 두 주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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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가 다음 주부터 임대 신청 절차 간소화와 임대료 인상 규제 강화를 포함한 대대적인 임대법 개편을 시행합니다. 이번 변화는 치열한 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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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정부가 2020년 코로나19 장기 봉쇄로 재정적 피해를 입은 지역 기업들에게 총 1억 2,500만 달러의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합의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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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에서 최근 몇 년간 차량 절도가 크게 증가하면서, 경찰은 열쇠 없이도 차량을 훔칠 수 있는 ‘키 클로닝(key cloning)’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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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에너지 규제기관인 Essential Services Commission(ESC)이 내년도 빅토리아 기본 전기요금(Victoria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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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정부가 부동산 거래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매매가가 ‘가격 비공개(price withheld)’로 표시되는 관행을 금지하는 법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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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에서 오는 7월부터 경구 피임약(더 필)을 지역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바로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조치로 여성들은 더 쉽고 저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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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가 오늘부터 일일 연료가격 상한제를 도입하며 주유소의 가격 폭등과 바가지요금을 막기 위한 강력한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최근 중동 전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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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정부가 모든 직장 규모를 불문하고 직원들에게 최소 주 2일 재택근무를 보장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앨런 주총리는 지난해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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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남동부 전역에 ‘열돔(heat dome)’ 현상이 형성되면서, 빅토리아 주는 최대 일주일 이상 40도 이상의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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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그레이트 오션 로드 일대가 극심한 국지성 폭우에 휩쓸린 뒤 도로가 다시 열리면서, 주민들과 휴가객들이 본격적인 복구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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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산불로 집이 파손되거나 전소된 주민들을 위해 호주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다양한 재난지원금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보험이 없는 피해자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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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전역에서 대형 산불이 이어지며 350개 이상의 구조물이 파괴되고, 수백 곳이 추가로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12개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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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롱우드(Longwood) 산불 현장에서 발견된 희생자가 소 사육 농부 맥스 홉슨(Max Hobson)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는 이번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