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ATO 차량비 공제(Cents per km), 88센트 유지… 누구에게 유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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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세금신고(2025–26 회계연도)를 앞두고, ATO 차량비 공제 방식 중 하나인 Cents per kilometre 방식의 요율이 전년도와 동일하게 88센트/km로 유지되었습니다.
이 방식은 업무용 차량을 사용하는 개인 납세자가 영수증 없이도 간편하게 차량비 공제를 받을 수 있는 방법으로, 특히 개인사업자(Sole Trader), 프리랜서, 그리고 일부 직원에게 유용합니다.
2025–26 회계연도 기준으로
✔ 연간 최대 5,000km까지 공제 가능
✔ 최대 공제 금액은 $4,400 (5,000km × 88센트) 입니다.
다만 모든 경우에 이 방식이 가장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업무용 주행거리가 많거나 차량 유지비가 높은 경우에는 로그북(Logbook) 방식이 더 큰 공제 혜택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ATO는 영수증 제출을 요구하지 않지만, 업무용 주행거리 산정 근거(업무 일정, 캘린더, 메모 등)는 요청 시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대충 계산”하는 것은 오히려 리스크가 될 수 있습니다.
내 상황에 어떤 방식이 맞는지는 업무 형태, 차량 사용 비율, 소득 구조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6년 세금신고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이번 블로그 글이 차량비 공제 내용을 정리하고 적용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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